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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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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통증 및 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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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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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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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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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피부의 변화
유방초음파는 유방촬영만으로는 감별이 되지 않는
종괴(결절)의 모양 파악, 개수를 파악하는데 이용되는 방법입니다.
소위 만져지는 혹으로 오시는 경우 유용하며
유방 촬영술의 이상 소견시에도 필요합니다.
유방 보형물 삽입물의 평가에도 적절하며
각종 조직검사(중심침생검, 진공보조흡인장치 유방생검 및 수술)에도 쓰입니다.
또 종괴가 악성(암)인지 양성인지 감별하며
유방암 수술 전의 병기 평가 또는 수술 후 추적에도 이용하며
고위험군의 선별 검사로 이용합니다.
특히 치밀유방을 가진 젊은 여성은
유방 촬영만으로는 종괴 여부 감별이 어려우므로
반드시 유방 초음파를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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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입니다. 병이 진행되면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2
유두(젖꼭지)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그 부위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것은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병의 증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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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심하게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유방의 피부가 속으로 끌려 들어가 움푹 파일 수 있습니다. 유두가 함몰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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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유방암’은 멍울은 잘 만져지지 않으면서 피부가 빨갛게 붓고 통증이나 열감이 있어서 염증이 생긴 것처럼 보이는 특수한 형태의 유방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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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진행하면 유방 피부의 부종(신체 조직의 틈새에 조직액이 괴어 그 부위가 부어오른 상태)으로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질 수 있는데, 이것은 피부 밑의 림프관이 암세포에 의해 막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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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겨드랑이 림프절에 전이되면 커진 림프절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암이 더욱 진행되면 커진 암 덩이가 유방의 형체를 거의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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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유방암은 여성의 100분의 1로 드물고 대부분 고령자에게 발생하는데, 보통 젖꼭지 밑에서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집니다. 따라서 나이 든 남자가 이처럼 멍울이 만져질 때는 별것 아닌 멍울인지 암 덩이인지를 판별하기 위해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